[추천도서] 난 싫다고 말해요
작성자 Admin 날짜 2016-10-06 조회수 856

 

난 싫다고 말해요   나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책
베티 뵈거홀드 지음 | 이향순 옮김 | 가와하라 마리코 그림 | 최경숙 감수 | 북뱅크 | 2006년 10월 30일 출간

 

 

유괴ㆍ성폭력을 예방하는 그림책!

 

『난 싫다고 말해요』는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 상황에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뒷편에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성폭력 예방 지침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백화점, 공원, 아파트, 여행지 등의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성폭력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는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각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글 베티 뵈거홀드(Betty Boegehold)
미국의 교육자.
이 책 외에 『이제 아버지는 함께 살지 않아』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그림 가와하라 마리코
화가, 그림책 작가, 북 디자이너. JAHA 인정 가정견 길들이기 전문가.
『또래 친구가 최고』등의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개들이 보내준 선물』등 개에 관한 책도 다수 펴냈습니다.

 

옮김 이향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거쳐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아일랜드 근대극에 나타난 유랑민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전공인 아일랜드 문학 외에도 한국영화만이 지닌 독특한 전통인 불교영화의 역사와 미학적 특징을 이론화하는 작업에도 몰두하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도 관심을 갖고 『할머니 집 가는 길』등의 그림책을 번역한 바 있다. 현재 조지아대 비교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

 

 

목차

 

-백화점에서
-공원에서
-아파트에서
-여행지에서
-텔레비전 뉴스에서
-친척 아저씨 집에서
-부모님들께(1)-베티 뵈거홀드
-부모님들께(2)-최지영(해바라기 아동센터 임상심리전문가)
-성폭력 피해에 대한 상담이나 성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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